개인적으로는 꽤 오랫동안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왔습니다. 처음 산 것이 2016년이었으니 벌써 4년 가까이 쓰고 있는 셈입니다.처음에는 QCY의 저가형 블루투스 이어폰 (선이 있는 것)을 쓰다가 점차 선이 없는 형태로 옮겨 왔습니다.
QCY T1 TWS, IP010-A 등 저가형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왔는데, 아무래도 한계가 느껴졌습니다. 저가형이다보니 페어링 상태도 영 좋지 않고 품질도 좋지 않다는 아쉬움을 느꼈습니다.
그래서 고민 끝에 몇 달 전 갤럭시 버즈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. 에어팟은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극혐이라 구입 대상에 없었기 때문에, 디자인이 무난한 갤럭시 버즈를 사게 되었습니다.
(핸드폰도 갤럭시S 9+ 사용 중..........